노무현은 조중동과 싸웠고 - 이명박은 초중고와 싸웠다.
노무현은 국회의원들이 탄핵을 요청했고 - 이명박은 국민들이 탄핵을 원했다.
노무현은 "국민들의 비판은 당연한 것이다" 라고 말했고 -
이명박은 비판하는 국민에게 "물대포"를 퍼부었다.

노무현은 자기들 비판하는 네티즌을 고소,고발 안했고 -
이명박은 자기들 비판하는 네티즌을 잡아들였다.
노무현 내각은 국민을 사랑했지만 -
이명박 내각은 땅을 사랑했다.

노무현은 노빠가 있지만 - 이명박은 알바만 있을뿐이다.
노무현은 논란의 진실성을 궁금해 했고 -
이명박은 논란의 배후를 궁금해했다.
노무현은 안창호 선생님이라 불렀고 -
이명박은 안창호씨 라고 불렀다.

노무현은 한일 관계를 위해 과거역사를
철저하게 정리 하자고 했고 - 이명박은 한일 관계를 위해 과거역사를 거론하지 않겠다고 했다.
노무현의 정책은 정치권과 언론에서 발목을 잡았지만 - 이명박의 정책은 국민들이 나서서 반대를 한다.
노무현은 국민에게 자신을 봉헌했고 - 이명박은 하나님에게 서울시를 봉헌했다.
노무현 홈페이지는 격려글이 쏟아졌고 - 이명박 홈페이지는 악플로 넘쳐났다.
노무현은 국민을 선택했고 - 이명박은 그중 10%만 선택했다.
노무현은 먼저 국민과의 대화를 했고 - 이명박은 강부자,고소영 하고만 대화를 했다.
노무현을 지키기 위해 국민들은 촛불을 들었고 - 이명박을 탄핵시키기 위해 국민들은 촛불을 들었다.
노무현은 논란이 있을 때 "사실은 이렇습니다" 라고 설명하지만 -
이명박은 논란이 있을때 그것은 "오해 입니다" 하며 변명만 늘어놓는다.
노무현은 큰일이 생기면 국민과 직접대화하지만 - 이명박은 일이 터지면 장관 뒤에 숨어서 딴짓한다.
노무현은 가진것 없는 국민들에게 고개 숙일줄 알지만 - 이명박은 힘있는 부시, 일왕에게만 고개를 숙인다.
노무현은 국민의 4대 의무를 지켰지만 - 이명박은 출생지가 일본인데다, 세금포탈, 군면제, 이중국적등 제대로 한게 없다.
노무현은 국민의 생명권을 위해 광우병 소를 막았지만 - 이명박은 미국 축산업자를 위해 우리 생명권을 포기했다.
노무현은 대한민국 경제를 살리려 했고 - 이명박은 미국 경제를 살리려 한다.
노무현은 국민과의 공약을 지키는 것이 자랑스럽고 - 이명박은 국민과의 공약을 지킬까봐 겁낸다.
노무현에겐 거짓 찾기가 어렵고 - 이명박에겐 진실 찾기가 어렵다.
노무현은 군대를 갔다왔고 이명박은 군대를 갔다오지 않았다
노무현은 부시를 운전했고 - 이명박은 부시의 카트를 운전했다.
노무현은 조중동이 괴롭혀도 지지율이 30%이상이고 - 이명박은 조중동이 업어줘도 30% 이하이다.
노무현은 임기 말에 욕을먹었지만 - 이명박은 인수위 때 부터 욕을 먹었다.
노무현은 봉화대 안의 "노간지"라 존칭하고 - 이명박은 청기와 밑의 "쥐박이"라 폄하한다.
노무현은 주위에 진짜농민이 모여있고 - 이명박은 주위에 가짜농민이 득실댄다.
노무현은 "간단메모"에도 철자가 맞고 - 이명박은 "방명록"임에도 철자가 틀린다.
노무현의 경찰은 "국민의 치안"이 우선이었고 - 이명박의 견찰은 "국민을 때려잡는"게 우선이다.
노무현은 국민이 욕하면 "경청하는 것도 임무"라 생각하고 - 이명박은 국민이 욕하면 "진압하는 것이 최선"이라 생각한다.
노무현은 "30개월 미만"을 고집해도 국민의 건강을 걱정하고 -
이명박은 "30개월 이상"을 풀어놓고 안 사먹으면 그만이라 방관한다.
노무현은 봉하에서 쓰레기를 청소하고 - 이명박은 미국에서 쓰레기를 수입한다.
노무현은 "민간인"이 되어서도 "마을"을 위해 일하고 - 이명박은 "대통령"이 되어서도 "미국"을 위해 애쓴다.
노무현은 "삶의 질"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 이명박은 "삽의 질"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노무현은 퇴임후 삽질하는데 - 이명박은 취임전부터 삽질했다.
노무현은 청남대를 개방해 관광지를 만들었지만 - 이명박은 남대문을 개방해 잿더미를 만들었다.
노무현은 눈물의 힘을 믿지만 - 이명박은 눈알의 힘을 믿는다.
노무현은 강한자와 싸웠지만 - 이명박은 가장 약한자와 싸운다.
노무현의 촛불은 감동이었지만 - 이명박때의 촛불은 저항만 있을 뿐이다.
노무현은 흙으로 돌아갔지만 - 이명박은 돈으로 돌아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