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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지? 이 끝없는 침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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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9 | | 2011-1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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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이 출마를 하신단다.
근데 뭐지? 노조의 이 끝없는 침묵.....
벌서 잊어버렸나? 날 물먹일려 하느냐며 개새끼야 소리까지 들어가며
확인 하고 싶었던 진심이 이렇게 '메롱' 되어 버렸는데
모두들 화나지 않나? 열받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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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을 수만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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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0 | | 2011-04-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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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차장 이하 사원들과 사장님과의 대화에 참석 후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조금만 이런 시간이 빨리 찾아왔다면......
작년 갑작스레 명예퇴직을 신청한 선배를 뵈었을 때 가슴이 찢어지도록 아팠습니다.
선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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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총과 임협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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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6 | | 2011-03-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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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뜨겁던 노조홈피가 이렇게까지 조용할 수 있다니 놀랍군요.
사장연임반대투쟁, 주총, 그리고 임협과 보너스..
우리는 뭘 위해 투쟁하자고 결의했나요?
물론 집행부가 현실적인 고민앞에서 숱한 불면의 밤을 보냈을 거라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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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과 마음이 아플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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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2 | | 2011-0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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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병의 회복기를 즐긴다. 그것은 병의 가치를 알기 때문이다. - G.B.쇼어 질병은 인생을 깨닫게 하는 훌륭한 교사다. - W.NL.영안 정승을 부러워 말고 네 몸이나 건강케 하라. - 한국 속담 건강한 몸을 가진 자가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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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여론의 중심, TBC 대구방송의 기자님들께 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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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4 | | 2011-0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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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여론의 중심, TBC 대구방송의 기자님들, 워낙 급변하는 세계정세에 공사다망하여 여러분이 몸담고 있는 회사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고 계시는가 봅니다. 알고는 있지만 애써 모르는 척 하고 싶으신지, 혹 그게 무슨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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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6차 임협 내용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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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6 | | 2011-0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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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원의 한 사람으로서 깜짝 놀랐습니다.
회사 아니 사측에서 적극적으로 안건을 들고 나온 것 때문입니다.
여지껏 보여온 임협과는 완전히 다르게 단협사항까지 거론된 것에 더욱 놀랐습니다.
어떤 바람이 분 것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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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존경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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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5 | | 2011-0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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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임 찬성에 표를 던진 사람들에 대해 궁금합니다. 그 분들은 무슨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같은 노조원이니까 투표에도 참석할수 있었겠지만 이젠 그분들의 목소리도 듣고 싶습니다. 정말 궁금합니다.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고 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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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회사도 언젠가는 저런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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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5 | | 2011-0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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갠적으로 이노수사장님을 존경하는 후뱁니다. 우리TBC도 언젠가는 저런 날이 오리라 믿습니다.
아직도 늦지 않았습니다. 예전에 그 모습을 보고싶습니다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0855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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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신묘년은 뭔가 발전이있어야 하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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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1 | | 2011-0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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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이 낼 모레다.
낼 갑자기 직원조회가 있다.
다들 궁금해하는 눈치.
사장이 전직원을 모아 놓고 무슨 얘기를 할까?
또 비젼없는 회사의 미래 또는 일상적인 사장 자신의 자랑.....
궁금하다.
혹시 저번에 노조위원장한테 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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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재 언론노조 위원장께서 총회때 하신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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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6 | 1 | 2011-0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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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타고 내려오면서 만감이 교차했다.
트위터에도 한줄 올리고 내려왔다.
명진스님이 잘못을 저지르고도 참회하지 못하는 인간에게는 귀싸대기를 후려쳐라라고 했다
세가지만 지키자고 말하고 싶다.
대구방송 사장은 단순히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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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형주 지민노협 의장께서 총회때 하신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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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0 | | 2011-0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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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하기 전 약 한시간 가까이 지역 9개 위원장이 이노수 사장 항의 방문을 했다.
대구방송 사장에 머물지 않고 민방 사장단 간사까지 맡고 있으면서 어떻게 노조대표자에게 그런 망말을 하느냐? 라는 질문에 이노수 사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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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마이 갓 ! 같은 하늘아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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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0 | | 2011-0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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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간사한 사회적 동물이다...”
ㅋㅋ 이런 말이 있나? 누가 이런 말을 만들어 냈지?
“당신 연봉이면 몇백명 줄선다, 지원자가..”
이건 몇해전 나가신 분이 항상 입버릇 처럼 이야기하던 레파토리라...(말빨 글빨로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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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후 투쟁방법" 좋은 아이디어를 제안해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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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5 | | 2011-0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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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좋은 댓글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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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노수 사장이 연임하면 안되는 1000가지 이유" 댓글 달아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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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5 | | 2011-0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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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로 조합원 여러분의 의견을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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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제발 생각 좀 하고 살자" 글 캡쳐해서 반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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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0 | | 2011-0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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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간사한 사회적 동물이다 그러나 이건 해도해도 너무한다
우리 TBC사원(노조원)수준이 이것 밖에 안되는가? 한심스럽고,후회스럽다 ,솔직히 다른 언론인에게 쪽팔린다....
그들이 지금 우리들 모습 보고 칭찬하지 싶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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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생각좀 하고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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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4 | | 2011-0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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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간사한 사회적 동물이다 그러나 이건 해도해도 너무한다
우리 TBC사원(노조원)수준이 이것 밖에 안되는가? 한심스럽고,후회스럽다 ,솔직히 다른 언론인에게 쪽팔린다....
그들이 지금 우리들 모습 보고 칭찬하지 싶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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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위원회의 글을 보고 몇 자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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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1 | | 2011-0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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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TBC가족 여러분께 드리는 글"
=>누구를 사랑하는 겁니까? 사원들은 아닐테지요. 단 한사람을 사랑하는 거겠지요.
우선순위라는 단어를 쓰셨던데, 일부 신문에 사장님에 관해서 잘못된 부분이 기사화 됐다면,
본인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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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TBC 가족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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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0 | | 2011-0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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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우리를 사랑한단 말입니까?
사랑한단 말해놓고 노조원들 찬반투표 한다고 하니까 잘생각해서 투표해라 아님 너희들 나중에 생기는 결과에 대해서는
아무도 보장 못한다,
차라리 대놓고 이야기 하시죠. 알아서 기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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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C를 사랑하신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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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1 | | 2011-0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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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TBC를 사랑하신다면
조용히 떠나주십시요.
국장님들
TBC를 사랑하신다면
사장님이 조용히 떠나시도록 보내주십시요.
부장님들
TBC를 사랑하신다면
뒷짐만 바라만 보실게 아니라 단체 성명서라도 하나 붙이세요.
후배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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