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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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110
번호
제목
110 대출 받으시기 전 꼭 읽어 보세요. new     2012-02-06
▶스텐다드차타드(구SC제일은행) 추가 신용대출 안내 안녕하십니까? .스텐다드차타드은행(구SC제일은행) 대출업무위탁법인 (주)JG이레 홍 원 석 입니다. 대출상담뿐만 아니라 신용관리에 대해서도 토,일,휴일 관계없이 언제나 상담이 가능하...  
109 뭐지? 이 끝없는 침묵은.... 399   2011-12-29
사장이 출마를 하신단다. 근데 뭐지? 노조의 이 끝없는 침묵..... 벌서 잊어버렸나? 날 물먹일려 하느냐며 개새끼야 소리까지 들어가며 확인 하고 싶었던 진심이 이렇게 '메롱' 되어 버렸는데 모두들 화나지 않나? 열받지 않나...  
108 잡을 수만 있다면...... 710   2011-04-13
월요일 차장 이하 사원들과 사장님과의 대화에 참석 후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조금만 이런 시간이 빨리 찾아왔다면...... 작년 갑작스레 명예퇴직을 신청한 선배를 뵈었을 때 가슴이 찢어지도록 아팠습니다. 선배...  
107 주총과 임협 이후.. 726   2011-03-29
그렇게 뜨겁던 노조홈피가 이렇게까지 조용할 수 있다니 놀랍군요. 사장연임반대투쟁, 주총, 그리고 임협과 보너스.. 우리는 뭘 위해 투쟁하자고 결의했나요? 물론 집행부가 현실적인 고민앞에서 숱한 불면의 밤을 보냈을 거라 미...  
106 몸과 마음이 아플 때 822   2011-02-26
나는 병의 회복기를 즐긴다. 그것은 병의 가치를 알기 때문이다. - G.B.쇼어 질병은 인생을 깨닫게 하는 훌륭한 교사다. - W.NL.영안 정승을 부러워 말고 네 몸이나 건강케 하라. - 한국 속담 건강한 몸을 가진 자가 아니고...  
105 지역여론의 중심, TBC 대구방송의 기자님들께 고함 1174   2011-02-17
지역여론의 중심, TBC 대구방송의 기자님들, 워낙 급변하는 세계정세에 공사다망하여 여러분이 몸담고 있는 회사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고 계시는가 봅니다. 알고는 있지만 애써 모르는 척 하고 싶으신지, 혹 그게 무슨 문제...  
104 오늘 6차 임협 내용을 보고... 3 1246   2011-02-10
노조원의 한 사람으로서 깜짝 놀랐습니다. 회사 아니 사측에서 적극적으로 안건을 들고 나온 것 때문입니다. 여지껏 보여온 임협과는 완전히 다르게 단협사항까지 거론된 것에 더욱 놀랐습니다. 어떤 바람이 분 것일까요? ...  
103 정말 존경하고싶습니다. 985   2011-02-07
연임 찬성에 표를 던진 사람들에 대해 궁금합니다. 그 분들은 무슨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같은 노조원이니까 투표에도 참석할수 있었겠지만 이젠 그분들의 목소리도 듣고 싶습니다. 정말 궁금합니다.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고 보는...  
102 우리회사도 언젠가는 저런날이 1 1155   2011-02-07
갠적으로 이노수사장님을 존경하는 후뱁니다. 우리TBC도 언젠가는 저런 날이 오리라 믿습니다. 아직도 늦지 않았습니다. 예전에 그 모습을 보고싶습니다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0855254  
101 2011년 신묘년은 뭔가 발전이있어야 하지않을까요. 981   2011-01-31
구정이 낼 모레다. 낼 갑자기 직원조회가 있다. 다들 궁금해하는 눈치. 사장이 전직원을 모아 놓고 무슨 얘기를 할까? 또 비젼없는 회사의 미래 또는 일상적인 사장 자신의 자랑..... 궁금하다. 혹시 저번에 노조위원장한테 험...  
100 최상재 언론노조 위원장께서 총회때 하신말씀 1 1066 1 2011-01-27
기차타고 내려오면서 만감이 교차했다. 트위터에도 한줄 올리고 내려왔다. 명진스님이 잘못을 저지르고도 참회하지 못하는 인간에게는 귀싸대기를 후려쳐라라고 했다 세가지만 지키자고 말하고 싶다. 대구방송 사장은 단순히 위원장...  
99 임형주 지민노협 의장께서 총회때 하신말씀 950   2011-01-27
총회 하기 전 약 한시간 가까이 지역 9개 위원장이 이노수 사장 항의 방문을 했다. 대구방송 사장에 머물지 않고 민방 사장단 간사까지 맡고 있으면서 어떻게 노조대표자에게 그런 망말을 하느냐? 라는 질문에 이노수 사장은 ...  
98 오 마이 갓 ! 같은 하늘아래에.... 3 1180   2011-01-23
“인간은 간사한 사회적 동물이다...” ㅋㅋ 이런 말이 있나? 누가 이런 말을 만들어 냈지? “당신 연봉이면 몇백명 줄선다, 지원자가..” 이건 몇해전 나가신 분이 항상 입버릇 처럼 이야기하던 레파토리라...(말빨 글빨로 먹고...  
97 " 향후 투쟁방법" 좋은 아이디어를 제안해 주십시요 7 1055   2011-01-22
 여러분의 좋은 댓글 기대합니다.  
96 " 이노수 사장이 연임하면 안되는 1000가지 이유" 댓글 달아 주십시요. 12 1165   2011-01-22
댓글로 조합원 여러분의 의견을 주십시요  
95 아래 "제발 생각 좀 하고 살자" 글 캡쳐해서 반박합니다. 960   2011-01-22
*인간은 간사한 사회적 동물이다 그러나 이건 해도해도 너무한다 우리 TBC사원(노조원)수준이 이것 밖에 안되는가? 한심스럽고,후회스럽다 ,솔직히 다른 언론인에게 쪽팔린다.... 그들이 지금 우리들 모습 보고 칭찬하지 싶은가...  
94 제발 생각좀 하고 살자! 6 994   2011-01-22
*인간은 간사한 사회적 동물이다 그러나 이건 해도해도 너무한다 우리 TBC사원(노조원)수준이 이것 밖에 안되는가? 한심스럽고,후회스럽다 ,솔직히 다른 언론인에게 쪽팔린다.... 그들이 지금 우리들 모습 보고 칭찬하지 싶은가?...  
93 인사위원회의 글을 보고 몇 자 남깁니다. 7 1091   2011-01-20
"사랑하는 TBC가족 여러분께 드리는 글" =>누구를 사랑하는 겁니까? 사원들은 아닐테지요. 단 한사람을 사랑하는 거겠지요. 우선순위라는 단어를 쓰셨던데, 일부 신문에 사장님에 관해서 잘못된 부분이 기사화 됐다면, 본인이 나...  
92 사랑하는 TBC 가족 여러분? 2 1060   2011-01-19
누가 우리를 사랑한단 말입니까? 사랑한단 말해놓고 노조원들 찬반투표 한다고 하니까 잘생각해서 투표해라 아님 너희들 나중에 생기는 결과에 대해서는 아무도 보장 못한다, 차라리 대놓고 이야기 하시죠. 알아서 기어라. ...  
91 TBC를 사랑하신다면... 1 1041   2011-01-19
사장님 TBC를 사랑하신다면 조용히 떠나주십시요. 국장님들 TBC를 사랑하신다면 사장님이 조용히 떠나시도록 보내주십시요. 부장님들 TBC를 사랑하신다면 뒷짐만 바라만 보실게 아니라 단체 성명서라도 하나 붙이세요. 후배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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